선산제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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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효리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0 11:53: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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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선산제일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빠른배달

구미선산제일병원장례식장 급하게 화환보낼때
근조화환, 축하화환
문의전화 054-620-1331

[중구] 국내 최초 '여성전문병원', 위기 딛고 일어서

【 앵커멘트 】
저출산과 경영난으로
파산 위기까지 몰렸던
중구의 제일병원이
위기를 이겨내고
도움닫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규모를 줄이는 대신
전문성을 강화해
옛 명성을 다시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이주협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최초의 여성전문병원으로
1960년대 초부터 운영해 온
충무로 제일병원입니다.

저출산과 심각한 경영난으로
지난해 회생절차까지 밟았지만,
일부 건물을 매각하며
지금은 법정관리를 종결한 상탭니다.

제일병원은
본관과 외래센터, 암센터를 매각한 상태.

남아있는 4개 건물을 중심으로
의료기능 전면 재편에 들어갔습니다.

기존의 모아센터가 본관으로 활용되고
의학연구소는 외래진료로,
교육수련관은 행정동으로 운영됩니다.

건강증진센터와 비만대사센터,
부인종양센터와 유방센터를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이전에 비해 산부인과의 규모는 줄지만
보다 다양한 기능을 다루는
여성 맞춤병원으로 탈바꿈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이승열
부장 / 제일병원 행정부
부인종양센터는 현재도 다시 선생님을 채용해서 알렸더니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고 계시고요 예방의학 이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쪽에 있어서는 건강증진센터가 그 부분에 특성화 시켜가지고 하게 될 거고….

【 기자 】
특히 경영난으로 일 년여 간 문을 닫았던
건강증진센터는
새롭게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6월 말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비만대사센터는 제일병원이
새롭게 주력하는 분야로
최근 성인병 예방 방법으로 떠오르는
비만대사 수술 등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은영
센터장 / 제일병원 건강증진센터
오래 다니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 그래서 환자 개개인의 정보가 굉장히 누적돼 있고 또 의료진과 환자가 밀접하게 서로 얘기도 하고 소통도 하고 있어서 저희가 개인에게 알맞은 검진을 제안하고 앞으로 평생 주치의 개념을 실현하는 게….

【 기자 】
제일병원이 위기를 딛고 일어났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도 환영하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조영환
회장 / 필동통장협의회
다시 시작을 한다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주민들이 물어보시길래 대답을 했습니다. 제일병원은 다시 운영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제가 설명회도 듣고 왔고… 너무너무 좋아해요 주민들이

【 기자 】
반백년의 세월 동안
지역 거점병원으로 사랑받아 온 제일병원,
새로이 매무새를 갖추고
도움닫기를 시작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주협입니다.

#중구 #제일병원 #위기극복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주협 기자 / leejh@dlive.kr

☏ 제보문의 : 02-412-5200

[단독] 제일병원 이사장 경찰 소환…병원은 '폐원 위기'

[단독] 제일병원 이사장 경찰 소환…병원은 '폐원 위기'

【 앵커멘트 】
여성전문병원인 서울 제일병원이 개원 55년 만에 경영난으로 더 이상 진료를 할 수 없다며 환자들에게 통보하는 등 폐원 위기에 처했습니다.
MBN 취재 결과, 이 병원 이사장은 병원 공사비용을 부풀려 수백억 원을 빼돌린 의혹과 관련해, 이달 중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자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6월 환자들에게 '「사정상 정상 진료가 불가능하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던 제일병원.

6개월 만인 지난 수요일, 병원은 한 차례 더 문자를 보냈습니다.

27일부터는 그간 해오던 아기 예방접종이나 입원치료까지도 불가능하다는 내용입니다.

병원은 다음 달부터 휴원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 스탠딩 : 박자은 / 기자
- "평소 같으면 환자들로 북적였어야 하지만 보시다시피 이곳 병원에는 한적한 분위기만이 흐르고 있습니다."

폐원까지 거론되는 상황이지만, 병원 측은 폐원 조치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서울 제일병원 관계자
- "폐원을 하겠다는 이야길 단 한 번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가 없어요. 직원들 사오백 명 남아 있어서 살리려 노력하고, 회생하기 위해서 몸집을 줄여 나가는…."

MBN 취재 결과, 제일병원 이사장 이 모 씨는 지난 17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병원 증·개축 공사비용을 부풀려 수백억 원을 빼돌린 의혹을 받아 올초 검찰에 고발된 바 있습니다.

MBN뉴스 박자은입니다. [ jadooly93@mbn.co.kr ]

영상취재 : 전범수 기자
영상편집 :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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